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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종별][우럭,광어] [낚시 꿀팁] '초보자의 무덤' 어초에서 살아남기! 4월 5월 서해어종

4월 5월 날도 따뜻해지고 슬슬 우럭 광어가 나온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낚시를 가면 한번쯤은 어초를 흘릴일이 혹은 어초낚시를 전문적으로 하는 우럭과 같은 대상어를 상대할때 밑걸림 피하고 우럭을 낚는 실전 가이드.어초 낚시는 수많은 밑걸림 때문에 '초보자의 무덤'이라 불리기도 하지만, 사실 이곳은 물고기들이 바글바글한 보물창고입니다. 몇 가지 핵심 노하우만 익히면 밑걸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대물을 낚는 최고의 찬스를 잡을 수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어초 공략 필살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바닥을 찍자마자 '4~5바퀴'를 감으세요초보자가 어초에서 채비를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이유는 채비를 바닥에 그대로 방치하기 때문입니다.4~5바퀴의 법칙: 봉돌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들면 망설이지 말고 즉시 릴을 4~5바..

[어종별][방어] 좋은물때 완도 방어전동지깅 , '사리'가 정답일까? 25년 조황 사진들 일별분석

겨울철 낚시인의 심장을 뛰게 하는 완도권 빅게임! 흔히들 "조류가 강한 사리 물때가 무조건 유리하다"고 말하지만, 실제 내가 출조했을때랑 많은 차이가 있어 가입된 밴드에 완도권 방어지깅 나가는 선사들의 조황사진들을 분석해봤습니다. 조황사진에는 보통 25-10-30 일처럼 년도날일이 적혀있고 물고기를 쫘악~ 폭력적으로 깔아놓고 사진을 찍기에 사진에 나온 날일 과 마릿수를 보고 과연 어떤 물때에 마릿수가 제일 많았는지 하고 정리해 봤습니다. 일단은 방어 시즌의 시작인 25년 10월 20일 이후부터 마지막 출조였던 26년 2월 중순까지로 기간을 정했습니다. 한해년의 조황기록이지만 그래도 참고하는데는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도의 최근 조과 사진을 바탕으로 물때와 마릿수의 상관관계를 완벽히 파헤쳐..